3박 4일. 역시나 너무나도 짧고 짧은 휴가였습니다
즐거웠던 일 투성이라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가네요.
이번 휴가도 놀기 바빠서 밸리도 제대로 못돌아 죄송합니다...
랄까 번역도 병행하니 좀 빠듯하더라구요!?
뭐 어찌되었건, 이번에 복귀하게되면 8월 말이나 9월 초쯤에 100일 휴가를 사용하게 되겠군요.
정말 자주 나오죠 ㄱ-?
어찌되었건 이번 휴가 때 저의 놀이상대가 되어준
소우주, 르미르, 반달, 희진형님, 키디형님, 공찡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또, 휴가나와서 짬내 번역한 번역물을 봐주시는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에 끊임없이 들러주고 계시는 200여명의 손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이번엔 저희 부대 주소도 남겨봅니다. 뭐, 할 말 있으시면 편지라도 써주신다면야....
..........답장을 해드려야죠? 랄까 폰 번호를 적어주오 우표는 PX에서 안판대니까(으적)
농담이고. 어찌되었건 오늘 저는 이렇게 복귀하러 갑니다.
휴가 나온 3박4일간 꿈에 꾸준히 나온, 일명 꿈에 그리던? 군대로 가게되니,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원...
거기다 다음주는 유격~........ㅅㅂ
어찌되었건, 다음 휴가때까지 모두들 안녕히 계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