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요일 당직 근무를 끝내고 주간 취침하다 이제 일어났습니다.
몸이 말을 듣지않고 목이 말을 듣지않는 이 느낌은 매번 참...
그리고 일요일의 절반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는데에 대해 절망을 느껴봅니다
2. 소우주 군이 요새 저를 위해 '뉴타입'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거 보다보면 참...보고 싶은 작품이 너무 많아서 눈물이 나더군요
일단 괭이갈매기, 샹그릴라, G4, 키디 걸 앤드, 학생회의 일존, 초전자포, 하늘의 분실물
마리아 홀릭, 절망선생 3기, 성검의 블랙스미스, 발큐리아 전기, 강철 FA........
기타 등등 여러가지가 보고싶긴한데, 사지방이 스피커가 안되서 절망중입니다
그러고보니 티어즈 투 티아라도 마저 못봤네.........?
3. 저 탈덕안했습니다, 그림 연습한답시고 깨작거려와보니
연습장이 벌써 4개째에 돌입했어요....
덕택에 부대원들 사이에서는 공식 오덕화....제기랄
일반인의 오덕에 대한 생각들이 자신에게 적용되니 정신이 아쌀해짐을 느끼고있습니다.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온 그 오덕님하보더니 너도 저러냐니 뭐니...
그런 근거없는 평가는 버려줬으면 좋겠는데(먼산)
4. 그건 그렇고 요새 태진 노래방은 신곡 추가가 왜이렇게 뒤쳐지는걸까요.
금영은 완전히 환상이던데...태진의 분발을 기원합니다
랄까 우리 부대 동전 노래방은 그저 태진밖에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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