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지막 포스팅 이후, 사이버 지식 정보방의 소유 마일리지가
갑자기 전부다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여, 로그인 불가능 상황이 발생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쓰려고, 나름대로 월급 통장으로 충전을 시도하기위해
몇일을 날려보내었지만, 전산 오류라 그 방법은 되지 않는다는 걸
이제야 판명(실제로 뭐? 11월 6일 이후에 로그인 하면 된다 라고 적혀있었음)
그리하여 결국 부모님의 손을 벌린 불쌍한 중생 꼴이 되었음...
2. 신종인플루엔자 이 힙합색히....
아시는 사람은 다 아시겠지만 이 위대하고 위대한 신종플루덕분에
휴가 무한 지연. 아, 무한은 아닌가?
난 두자리니까, 77일 남았으니까
어찌되었건 저 위대한 바이러스 단백질색희덕분에 11월 24일날로 계획되어 있던
제 휴가계획은 한 줌의 재가 되어 사라졌다 이겁니다.
나가려면 백일 휴가, 1차 정기, 3차정기(통칭 말년)밖에 길이 없다고 하는데...
내가 미쳤다고 3차를 지금 지를까?! 랄까, 그렇게 되면 혹한기 사열준비를 쨀 수 가 없으므로 패쓰.
(참고로 본인 전역 바로 다음날이 혹한기 예정일 푸하하, 힘내라 이 패배자들)
3. 사지방에는 왜 음향지원장비(라고 쓰고 이어폰)이 없는건지 불만입니다만...
배부른 소리라고 상욕을 먹어 생명이 연장될까봐 입다물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래선 애니도 못보는데?? 아니지, 자막만 보고 소리를 생까는 식으로..........
...그런식으론 살고 싶진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