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PSP Game] 유그드라 유니온 Hard BF -45- 마룡 브론가의 틈 플레이(MVPE달성) + B엔딩 유그드라 유니온(完)




제국 정벌 완료!! 

대륙 유일왕 유그드라 왕의 탄생이오~~!!!!

참고로 저 각성 가르카사는 GEN이 ★1개라서 상당히 쉬울지도 모릅니다

단, 유그드라가 너무 셀 경우에는 혼자로 남는 타이밍이 아무래도 가르카사의 게이지 상승 스피드보다 느리기때문에

지하드 쓰기도 전에 제노사이드로 썰리는게 현실이지요....

그래서 전 처음엔 밀라노로만 밀어붙혔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적으로 이야길 해보자면....

블레이즈를 해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가르카사의 궁극적인 목표는 세계에서의 '불합리함'이라고해야하나?

그런 것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만들고자하는 모습은 블레이즈 유니온 처음부터 제시되어오고 있지요.

...........그런데에........뭐니 이 B엔딩은....이것이 진정 시스키아가 원하던 세계란말이냐....?

그래서 혼자 멋대로 추측해보는 것은...

'마룡의 피를 각성시켜 왕국군을 쓰러뜨리려고 했는데 오히려 자기가 그 피에 먹혀, 브론가가 원하는대로 행동하게 되었다'

라는 겁니다...실제로 블레이즈 유니온에서는 마룡의 피를 각성시킨 가르카사는 충동이라 해야하나, 마룡의 피가 원하고자하는 행동 가지가지를 제어하는데에

상당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지요. 그걸 해결해주는것이 제노사이드인데...(동료를 희생한다는 점에서 주목)

이젠 희생시킬 동료도 없으니 그것도 무리인것같고 말이죠

'네시아가 조종해서 그런 것은 아닌가?' 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실제로 네시아가 사람을 조종하는 장면도 여럿나왔으니까요.

그건 BF47에서 다시 말하도록 하지요. 어찌되었건, 이 추측은 어긋나는 것이, 네시아에게 있어서 마룡 브론가는 상당히 걸리적거리는 존재입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말하도록하지요. 여하튼, 블레이즈 유니온을 보면

네시아 자신이 '마룡 브론가가 방해가 되어 용사 길에게 힘을 빌려줘 쓰러뜨리게 했다' 라고 말하는 부분도 있고말이죠

여하튼 가르카사의 이러한 행동은 네시아가 원하던 결과는 아닐껍니다.

....그러니 결국 생각할 것은 가르카사의 체내에 흐르는 마룡의 피의 폭주...

블레이즈 플레이하면서 그렇게 불합리함을 증오하고 없애려하던 가르카사가

스스로 그 불합리함이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를 만드는 것을 보면, 어찌보면 참 씁쓸한 엔딩입니다. 이 B엔딩은...

덧글

  • 키르히 2010/12/28 12:00 # 삭제 답글

    제국의 멸망....
    BF-49까지 봐야 그 다음 이야기를 할 수 있겠군요.....
  • 영상개화 2010/12/28 23:18 # 답글

    저는 노말bf44를 왜 8번만에 깻을까요?ㄷㄷ;;;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40
268
169440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534